존나큰

다이소 회장의 삶 by 깜지






야노 회장은 어느 날 매장을 찾은 한 손님이 “싸구려라 오래 못쓴다”고 속삭이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. 이 때부터 그는 이익률을 최대한 낮추고 품질을 높이기로 전략을 바꿨다.

야노 회장은 70엔에 물건을 들여와 100엔에 파는 대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이면 무조건 100엔에 맞춰 팔기로 했다. 구매가격의 한계를 없애 때로 100엔에 사와 100엔에 팔기도 했다.

야노 회장의 가격결정 기준은 '원가'가 아닌 '고객'이었다.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